• 1995 ~ 2000

    작은공방에서 어엿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며, 한복으로 프렌차이즈사업에 도전했습니다. 박물관 도록이나
    명절에만 만날 수 있는 옷이 아니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옷에 대한 고민을 하며, 우리옷과 함께하는
    편안한 가족의 따스함을 주제로 담은 사진들, 때로는 발레단과의 시험적인 이미지로의 도전, 다소 어색하고
    어설프지만, 우리옷의 정서를 찾기위한 이미지를 그리는 데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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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해별이 | 1997 ~ 2003

    ‘아이들로 하여금 한복을 좋아하고 입고 싶게 만드는 것’ 돌실나이는 이것이 우리옷 사랑의
    시작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해서 탄생한 브랜드가 아해별이입니다. 편안한 소재와 색감으로
    특별한 날에만 입는 한복이 아닌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우리 아이들이 한복의 멋과 편안함을
    생활속에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한복교 복사업 ‘찾아가는 한복‘
    프로젝트와 한복교복사업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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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회 | 2000 ~ 2004

    몇 년간 이어진 무분별한 업체들의 갑작스런 난립으로 형성된 생활한복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하여 고감도 우리옷에 도전하였습니다. 예복으로서의 생활한복에 역할을
    제시하기 위 하여 2000년 런칭된 ‘아회’는 소재와 디자인의 고급화로 차원높은 우리옷의 면모를
    보여준 브랜드 입니다. 밀라노 파리,상해 등 세계 유수의 패션쇼에도 참가하여 우리옷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이 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생활한복과 돌실나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전환시키며,
    2004년 격조 높의 예복의 역할을 돌실나이로 통합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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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2005

    98년부터 몇 년간의 생활한복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속에 무분별한 수많은 업체의 난립으로 이미지가
    실추되며, 생활한복이 존재 자체의 위기에 빠져 있었던 시기입니다. 돌실나이 또한 이 시기 많은어려움을
    겪으며 돌파구를 찾기 위해,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어 예복과 외출복으로의 생활 한복장르를 개척해
    나갔습니다. 또한,우리 조상들이 입었던 천연소재와 색채 대한 연구를 통해 생 활속의 편안함을 찾아 가는
    한복으로의 노력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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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2010

    “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우리옷 ” 을 모토로 돌실나이 이미지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뮤지컬 ‘점프’, 필라그라프 ‘필묵’, 서울발레단 ‘밀물’ 등의 단체들과 파트너쉽 구축을 통한
    문화마케 팅을 전개하며 문화기업으로 도약했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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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 2006 ~ 2010

    돌실나이는 세계태권도연맹(WTF)과 함께 2006부터 태권도 품새경기복의 새로운 체계작업에 참여,
    한국의 대표적인 무술인 태권도 경기복의 현대화에 기여하엿습니다. 한국복식사의 전통을 살리 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보강한 경기복을 개발하여, 네 방위의 계절을 나타내는 ‘사신도’의 주작, 현무, 청룡,백호와
    전통 색채인 오방색을 모티브로 디자인하였습니다. 태권도 경기복의 상징인 엠블럼 또 한 리뉴얼하여
    품새경기복의 새로운 체계를 제시하여 세계태권도연맹 (WTF)로부터 공식승인을 받 았습니다. 20??년 5월 경주에서
    개최된 세계태권도대회 착장을 필두로, 2010? 년 7월 블라디보스 톡의 세계태권도 품새대회에서 전 세계인에게 새로운
    품새 경기복이 공식적으로 입혀지면서 현재 까지 보급화의 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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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비 | 2011 ~ 2013

    한복의 대중화와 한복매장의 활성화를 위해 한복인들의 뜻을 모아 결성된 공동브랜드입니다.
    전통 적인 요소에서 출발해 한국적이고 아시아적인 감성을 결합하여 누비,천연염색 등 전통적인
    장식 기법을 따르는 한편, 현대생활에서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아시안 룩을 제안하였습니다.
    돌실나이의 김남희대표는 공동브랜드 ‘겨비’의 총괄디렉팅을 맡으며, 한복인들을 규합하여 한복매장내의
    ‘겨 비’입점과 해외전시 등을 통해, 한복이 한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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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2015

    창사 20주년을 맞아 “우리옷 문화를 일구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한복디자인의 현대화에 많은 노력을
    기을엿습니다. 열두가지 감각의 문화매거진 [십이지]를 발간으로, 관훈동(인사동)과 갯벌 소금창고,
    최순우 옛집,정동길 촬영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도심속의
    우리 문화를 찾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유럽 중세문화의 흔적이 남아있는 이탈리아 소도시를
    방문하여 서쪽과 동쪽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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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크 | 2015 ~ 2019

    꼬마크는 풋풋한 감성의 눈높이에 맞추어 젊은세대들과 소통하고자 2015년 선보인 돌실나이의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젊은 세대에서 점차 멀어져가는 한복을 ‘젊은 세대가 입고 싶은 한복“으로
    만들고자 한국적이면서도 캐쥬얼한 감각의 아이템으로 전통의 아름다움을 제안해 나갔습니다. 자칫 구태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십장생’을 동화작가와의 콜라보를 통해 친근한 캐릭터로 표현한 ‘100프로 장생이야기’를
    선보이며, 그간의 생활한복에서 하지않았던 다양한 시도와 활동들을 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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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크 | 2020 ~ 현재

    꼬마크는 다양한 한국의 문화적 요소들을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위트있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K-CONTEMPORARY BRAND 입니다.
    "어디까지가 한복인가" 라는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현재의 관점에서 한복을 즐길 뿐 입니다.
    꼬마크와 함께라면 한복도 루틴이 됩니다.
    전통은 늘 현재와 공존한다는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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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현재

    한복대중화의 긴 길을 걸으며 생활한복의 선두주자로,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문화이야기가 담긴 단아한 이미지로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고,
    창사 25주년 을 맞이하여 최랄라 작가와의 콜라보를 통해 한층 격조있는 한복의 생활화를
    일구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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